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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콕콕 콘서트] 음악그룹 여음 - 휘게(Hygge) 세 번째 이야기 상세정보
[콕콕콕 콘서트] 음악그룹 여음 - 휘게(Hygge) 세 번째 이야기
등록일 2020/07/29 조회수 114
작성자 충북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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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그룹 여음 - 휘게(Hygge) 세 번째 이야기

 

1. 바람이 전하는 말 - 작곡가 권정구의 '바람이 전하는 말'은 어릴 적 동심과 추억을 기타와 해금의 환상적인 조화로움과 친숙한 멜로디로 풀어내고 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 단잠 같은 여유를 느끼게 해주는 곡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음악그룹 "여음"만의 스타일로 재구성하여 기타라인을 가야금으로 바꾸어 연주하게 된다.

 

2. 염원 - "염원"이란 국악 특유의 한과 정적인 느낌을 살려, 앞서 한을 풀어준 "영혼"들이 구천을 떠돌지 않고, 좋은 곳으로 떠날 수 있는 마음을 담은 연주곡이다. 이번 "염원"이라는 곡에서는 각 악기(대금, 피리, 해금, 가야금, 첼로, 신디)가 가지고 있는 선율을 음악그룹 "여음"만의 감각으로 표현하였다.

 

3. 삼도사물놀이 - 사물놀이에 쓰이는 쇠, 징, 장구, 북을 통해 삼도가락의 대표적인 연주형태의 사물놀이의 진정한 멋과 신명 그리고 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4. 어울림 셋ᐧ다섯&지신 - 동해안 별신굿은 부산으로부터 강원도에 이르는 동해안 일대에서 정기적으로 행하는 마을굿이다. 이번 무대에는 장구와 징, 꽹과리와 특수타악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민속 음악의 뿌리라 할 수 있는 무속 음악을 통해 독특한 동해안 별신굿 장단(다스름, 삼오장, 푸너리)을 가지고 전통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새로운 도전으로 국악기인 대금, 해금, 태평소와 재즈피아노의 선율으로 함께 새로운 음악그룹 "여음"만의 독특한 색깔로 재구성한 새로운 형태의 굿 음악이다. 5. THE BEGGAR'S SONG - 각설이 타령이라고 알려져 있는 장타령은 우리나라 전 지역에 구전되어 오던 민요 중 하나인데,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꽹과리, 장구, 징 그리고 모듬북과 드럼, 신디사이저가 함께 연주되어 기존의 장타령과는 달리 스윙리듬이 초장에 가미되어 흥을 돋구어 중반 이후에 사물악기와 드럼의 화려하고 경쾌한 리듬이 서로 주고받으며, 서민적인 삶의 애환을 담은 시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노랫말이 함께 어우러져 관객들과 함께 흥겹게 즐길 수 있는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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