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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마미술관] (증평) "꿈의 CUBE" 10월 운영결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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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쉐마미술관 | 등록일 | 2016/12/15 | 조회 |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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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순회형) -
증평 프로그램 "꿈의 CUBE" 10월 운영결과
10월 첫 번째 시간에는 지난 시간 꿈의 큐브 외벽에 했던 스케치 위에 페인트칠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꿈의 큐브 외벽은 참여자들 간의 협의를 통해 ‘옵티컬 아트’를 주제로 외벽 채색을 통해 착시를 줄 수 있는 디자인들을 적용하여 채색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채색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증평’지역에서 일 년 중 가장 큰 행사인 ‘증평인삼축제’가 있었는데, 우리가 만든 꿈의 큐브가 그 행사 내에서 관광객안내소로 쓰여 지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원래는 증평문화원에 있던 꿈의 큐브 건축물을 축제기간 동안에는 증평군 보강천 옆 체육공원으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첫 시간에는 증평문화원이 아니라 증평인삼축제 현장인 보강천 체육공원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완성된 스케치 위에 다양한 색을 입혀 착시효과를 만들어 냈는데 보색을 활용한다던지, 그라데이션을 활용한다던지, 조그만 무늬를 반복적으로 구성한다던지 하는 방법으로 화면을 구성해 나갔습니다.
두 번째 시간에는 증평인삼축제 현장으로 현장학습을 가게 되어 우리가 만든 꿈의 큐브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꿈의 큐브에 대한 간단한 리플렛 홍보활동을 하였습니다. 축제현장은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공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가 지역에서 하고 있는 의미 있는 일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시간에는 축제현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축제를 즐기는 시간을 가진 뒤 귀가하였습니다.
세 번째 시간부터는 큐브 내 실내를 채워 줄 가구를 제작하게 되었는데요. 가구는 정육각형 형태로 제작되어 1개로 사용할시 의자료 2개를 사용할 시 넓은 의자, 여러 개를 높이 쌓았을 시에는 책상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하게 조합하여 장식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멀티큐브’의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큐브에 다양한 색을 입혀 완성해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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