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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예총, 토요 그린콘서트 23일 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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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7/21 | 조회 | 3667 |
한국예총 충북 단양군지부가 마련하는 토요 상설무대 '그린 콘서트'가 오는 23일 막을 올린다.
이날부터 9월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30분 단양군 단양읍 나루공원에서 열릴 그린 콘서트는 단양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인 23일에는 팝페라 가수 조안나와 그룹 거북이가 출연하고 30일에는 가수 우연이와 안치환이 한여름 밤의 더위를 날릴 수 있는 감동의 무대를 마련한다.
이어 내달에도 연극 '별똥 떨어진 곳' 공연과 가수 남궁옥분, 이마음, 양하영, 심 신, 마로니에 프렌즈, 이예린, 김범룡의 출연이 예정돼 있다.
지역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공연도 곁들여질 계획이다. 웃다리 풍물패, 피닉스 밴드, DY 밴드, 어주구리 밴드, 비플러스, 두악 풍물패 등이 관광객들과 주민에게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게 된다.
지난해 신설된 그린 콘서트는 같은 해 13회의 공연을 펼치면서 연인원 8000여명의 관광객과 주민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 단양=뉴시스】이병찬 기자 bclee@newsis.com
이날부터 9월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30분 단양군 단양읍 나루공원에서 열릴 그린 콘서트는 단양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인 23일에는 팝페라 가수 조안나와 그룹 거북이가 출연하고 30일에는 가수 우연이와 안치환이 한여름 밤의 더위를 날릴 수 있는 감동의 무대를 마련한다.
이어 내달에도 연극 '별똥 떨어진 곳' 공연과 가수 남궁옥분, 이마음, 양하영, 심 신, 마로니에 프렌즈, 이예린, 김범룡의 출연이 예정돼 있다.
지역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공연도 곁들여질 계획이다. 웃다리 풍물패, 피닉스 밴드, DY 밴드, 어주구리 밴드, 비플러스, 두악 풍물패 등이 관광객들과 주민에게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게 된다.
지난해 신설된 그린 콘서트는 같은 해 13회의 공연을 펼치면서 연인원 8000여명의 관광객과 주민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 단양=뉴시스】이병찬 기자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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