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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신미술관, 9월 16일부터 다문화체험교육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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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8/24 | 조회 | 3794 |
청주 신미술관, 다문화 강사 파견 사업 선정
9월 16일부터 우즈베키스탄 문화체험 교육
| 2011년 08월 18일 (목) 17:32:50 | 김민정 기자 lifetree81@hanmail.ne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11 다문화 교육강사 파견 사업’에 미술관으로서는 전국 유일하게 청주 신미술관이 선정됐다.
‘다문화 교육강사 파견 사업’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일반 시민 대상의 다문화 교육을 추진해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관점의 인식 제고 및 다문화 사회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사업의 목적이 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강사 파견을 지원하며 신미술관은 일체의 재료비와 공간을 지원해 참여자는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신미술관은 ‘미술관에서 배우는 다문화’를 주제로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2층 교육실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경험할 나라는 ‘우즈베키스탄’이다.
먼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뤄지는 수업은 우즈베키스탄 출신인 다문화 전문강사 칼란다로브 가푸르씨를 초청해 ‘카푸르와 함께하는 우즈벡 여행’을 준비했다.
우즈베키스탄의 문화와 날씨, 의복 등 소개와 다문화 동화 읽기, 우즈벡 전통모자 만들기 체험 등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수업은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1회당 20명내외로 단체만 예약 가능하다.
또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뤄지는 수업은 다문화 가정인 다문화 전문강사 김림씨를 초청해 ‘그림으로 보는 우즈베키스탄’으로 진행된다. 수업 내용은 그림으로 보는 우즈벡 문화와 다문화에 대한 이해, 우즈벡 전통모자 만들기 체험 등 미술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수업은 초등학교 이상 개인을 대상으로 매회 최대 20명으로 한정하며 부모님 동행시 5세 이상 아동도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전화 또는 신미술관 홈페이지(www.shinmuseum.org)에서 ‘미술관에서 배우는 다문화’를 클릭해 댓글로 신청하면 된다.
신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다문화 강사의 교육활동과 관련된 미술체험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움으로서 다문화 가족과 친구가 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감성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043-264-5545, 070-7518-5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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