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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사업 도내 전 지역에서 열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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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7/17 | 조회 | 2417 |
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사업 도내 전 지역에서 열린다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2013년 02월 26일 15:04 | 환경일보 |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생활 친화적 문화예술 향유기반 조성과 지역사회 통합의 계기를 마련하여 창의적 문화예술교육과 문화적 소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지역단위 정책 수립과 성과관리를 체계적으로 함으로써 사업의 정책적 공감대를 확산할 뿐만 아니라 지역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인력의 확대를 꾀하고자 하는 것이다.
충북지역에서는 7억 2천 8백만 원의 사업비로 충북 전 지역에 기획사업과 일반사업으로 구분 공모하여 총 72개 사업이 신청, 기획 사업에 6건, 일반사업에 34건 총40건을 지원하게 된다. 이는 강사비와 교육 진행비 뿐만 아니라 발표회 및 결과물 제작비 등 사업의 효율을 위한 비용을 제공한다.
또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지역 내 문화예술기관·단체 및 예술가, 예술 강사와 협력하여 실시하는 사업으로 아동·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토요일 복합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이다.
이는 기존에 실시되던 여타 주말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강의형, 관람형, 체험형 등이 어우러진 다양한 사업으로 새로운 교육모델 개발과 브랜드화, 인식 공감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삶의 주체로 능동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경험하게 하여 아동·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삶의 자세와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토요문화학교는 충북지역 내 총사업비 4억 4천만 원으로 1개 프로그램당 3천만 원 범위 내 지원하며 기획사업과 일반사업으로 공모, 도내 12개 지역 14개 사업이 선정, 활동하게 된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예술교육사업들을 통해 도민이 행복해지고 문화예술의 향기가 도내에 가득 흐를 수 있도록 재단의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향후 끊임없이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을 발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hkbs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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