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김기준 기자 =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강형기)은 '2013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의 하나로 충북의 5개 문화예술단체를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충북문화재단을 따르면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이 사업을 공모해 접수한 38건의 사업 계획서 가운데 5개 사업을 뽑았다.
이번에 뽑힌 사업 대상은 우민아트센터의 '상당로 사용 설명서', (사)한국음악협회 청원지부의 '쉽고 재미있는 뮤지컬 세상', (사)충북민예총 옥천지부의 '우리 마을 힐링 스토리', 문화예술교육연구소 아트팩토리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낙서 속 이야기', 민족미술인협회 충주지부의 '찾아가는 달천역 공예교실' 등이다.
이 단체들은 각각 48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도민 소통을 위해 공예, 문학, 미술, 뮤지컬, 통합장르 등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운영한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예술인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kk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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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충북문화재단 5개 단체 '문화예술교육사업'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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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10/14 | 조회 | 2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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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문화재단 5개 단체 '문화예술교육사업' 지원 | ||||
| 기사등록 일시 : [2013-07-23 15:58: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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