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호 여름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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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콘텐츠로 물든 이곳, #단양노트
10여 명의 작가와 콜라보를 통해 단양 로컬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는 #단양노트의 이승준 대표. 그가 자력으로 지역에서 콘텐츠로 밥 벌어 먹고사는 이야기는 지금도 많은 로컬크리에이터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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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혹은 공간매니저, 그것이 청년의 일이라면
뮤지션이 공간을 운영한다면? 청주에는 그런 공간이 두 곳이 있다. 하나는 로컬뮤지션 공연장 ‘룸’이고 하나는 청년지원공간 ‘꿈제작소’이다. MBTI로 치자면 양극단에서 바라볼 것 같은 두 뮤지션을 각자가 운영하는 공간으로 찾아가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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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에서 만나는 청년의 기호들, 성장은 계속된다.
가장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만나는 충북문화재단 직원 배은비 님을 통해 청년으로서의 그녀의 이야기와 문화행정가로서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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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를 키우는 스물아홉, 서른 살의 청년 부부
농부로 살며, 농촌 사회의 전반적인 어려움에도 관심을 가지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그들의 이야기가, 농촌에 살며 연극을 하는 내게도, 결국 우리 공동체의 문제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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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를 위해 총대를 멘 자, 일상과 예술 속에서 청년을 말하다.
충주가 낳은 재즈피아니스트라는 주변의 애칭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예술가 김재민. 청년의 삶, 그 안에서 위로와 공감을 예술로 풀어내기 위한 그의 프로젝트는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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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으로 이끄는 미디어 활동가의 힘
미디어 자체의 건강함을 추구하며, 미디어를 주요 수단으로 연대가 필요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생활교육공동체 공룡’의 ‘김설해 활동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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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적 삶에 대하여 -About youth life
우리가 알고 있는 청년은 무엇일까.
청년이란 단어는 생각보다 오랜 역사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사람의 생애를 나누고, 특정 시기에 맞는 사회적 역할을 지정하여 차례에 따라 삶의 순서가 정의되었다. 그중 청년은 청소년의 다음이며 중년의 이전이다. 청년에서 청은 푸를 청(靑)을 사용한다. 이는 오행에서 봄을 상징하는 색이 푸른색이기 때문이라 한다. 이처럼 계절로는 봄, 사람의 생애에서는 시작을 뜻하는 것이 바로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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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웹진 10년의 기록 또는 기억
기록+저장+보존된 <ᄎᆞᆸ>의 흔적을 다시 돌아보며, 비록 존재감이 크지 않았던 사업일지라도 그 안에는 무수히 많은 나의 생채기가 딱쟁이를 떼고 붙이고 또 떼고 붙이며 곳곳에 굳은살로 자리 잡고 있었다. <ᄎᆞᆸ>은 글쓴이 개인의 성장 기록이자 우리 충북 문화예술교육의 성장 기록으로 소중한 기억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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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청년창작소 오롯>
2013년, 문화학교 숲은 청년 3명이 함께 마음을 모아 새롭게 단체를 열었다. ‘지금, 여기’에서 참교육을 일구며 교육, 문화, 농사를 통해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배우기 위해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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