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희2015-11-26
“충북문화재단 보시와요. 감사했어요. 우리교감, 부장선생님 보낼테니 내년엔 부탁드려요” 이번 교원역량강화연수에 참여한 한 선생님이 남기신 소감 한 줄이었다. 2015 교원역량강화 연수 「School of 樂」은 지난 11월 19(목)...
이희우2015-11-26
옛 충북 도지사 관사였던 충북문화관에 오르는 길엔 오색으로 물든 단풍나무와 길가에 뒹구는 낙엽이 촉촉이 내라는 비와 더불어 깊어가는 늦가을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었다. 오늘(11월 7일)은 이곳 충북문화관에서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백재순2015-11-26
햇살에 반짝이는 노랗고 빨갛게 물든 단풍잎에 취해 비탈길을 오르다보면 충북문화관의 건물이 풍경화속의 그림처럼 자리 잡고 있다. 70여년간의 권위와 권력의 상징이었던 구 도지사 관사를 민선5기에 들어 개방함으로(2010. 7) 도민 모두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