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연2015-04-08
봄이 성큼 다가와 있음을 느낄수 있었던 3월의 저녁. 밸리댄스를 배우는 아이들이 있다는 황간면 주민자치센터를 찾아갔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6시 10분부터 8시까지 저학년 반과 고학년 반으로 나누어 2차례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장민정2015-04-08
괴산군 화가들의 산실이기도 한 단원 김홍도 그림연구회가 10년째 둥지를 틀고 있다는 괴산도서관을 찾았다. 입구에 수령 500여년의 느티나무가 위용을 자랑하고 서있다. 터줏대감 같기도 한 저 느티나무는 어쩌면 김홍도를 만나지 않았을까...
신우령2015-04-08
산수유꽃이 수줍게 웃는 따스한 봄날 진천평생학습센터로 향했다. 10개월 과정의 자서전쓰기 강좌가 열리고 있는 강의실에 들어가기 전 평생학습센터의 어재영님을 뵈었다. “벌써 이 강좌가 3회째입니다. 진천에는 진천문인협회와 포석...
문의영2015-04-08
봄날의 기운을 가득 품은 3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7시. 충북문화관 북카페에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부터 유치원 가방을 멘 어린 아이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아름다운 선율에 귀를 기울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