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우2016-07-11
“싹싹싹싹” 무슨 소릴까? 30℃를 오르내리는 뜨거운 날씨에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소리가 계단을 오르는 내내 들린다. “똑똑똑” 노크와 함께 열리는 문 안에선 대패로 나무껍질 벗기는 소리가 가장 크게 들리고 있었다....
백재순2016-07-08
하얀 감자꽃에는 하얀 감자가 열리고, 자주감자꽃에는 자주감자가 열린다는 시 <감자꽃>을 떠올리게 하는, 감자꽃이 흐드러지게 핀 들녘을 지나 달려간 곳에는 특별한 <흥신소>가 있다. 누구나 <흥신소>하면 의뢰를 받아 개...
기획사업 현장 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