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미2016-12-05
가을색이 짙어져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 낙엽의 소리도, 바람의 소리도, 흐린 하늘의 빛깔도 우리 마음을 흔들기엔 충분한 날이다. 조금씩 내리는 빗방울을 나누어 밟으며 도착한 꿈다락 토요문화 학교 교실은 ...
백재순2016-12-05
가을볕은 따사롭게 쏟아지고, 바람에 가을 향기가 묻어오는 들녘엔 사각거리는 갈대의 연주가 가을을 실어오고, 내딛는 걸음마다 가을의 향기가 따라 붙는 청명한 날에 추억의 시간여행을 떠났다. 충북문화재단 지역특성화사업의 노인음악교...
센터에서 지원하는 공모사업 현장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