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이2016-04-19
intro…….. A: “심의에 참여할 때마다 아쉬움과 안타까움 사이에서 감정이 오고간다.” B: “아쉬움 → 안타까움 → 암담함” 위의 인용은 아는 지인의 SNS 담벼락 글과 그에 대한 댓글이다...
관점을 넓히는 전문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