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주2017-05-26
"몸으로 말해요!" 문화마루, 춤추는 방죽문화학교 Hello, Bluemarble! "하하하하하. 푸하하하하~" 아이들의 웃음소리만큼 예쁘고 정겨운 것이 또 있을까? 마을마다, 골목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던 시절이 있...
윤정미2017-05-26
토요일이야, 자연 안에서 행복해지자! 이렇게 앙증맞은 삽이 있었나 싶다. 손힘이 부족한 아이들은 두발의 힘까지 이용해 진흙을 떠내더니 신발에 양말까지 벗어버린다. 너도나도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맨발이 되더니 흙벽돌을 만들기 위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