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미영2017-07-28
문학은 소통이다. 작은 빌라와 아파트들 사이에 자리잡은 깔끔하고 아담한 건물, 진천에 위치한 포석 조명희 문학관의 첫인상이였다. 그 소박하고 정겨운 모습이 ‘문학은 늘 우리 곁에 있어요.’ 라고 말해주는 듯 했다. 포석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