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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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갤러리 대관전 《한일예술통신8(韓日藝術通信8)》 | ||||
|---|---|---|---|---|
| 일시 | 2023-08-23 ~ 2023-09-05 [AM] 10 : 00 ~ [PM] 19 : 00 |
조회 | 642 | |
| 휴일정보 | 없음 | 문의처 | 070-4224-6240 | |
| 주관/주최/후원 | Saem+일한예술통신실행위원회/충청북도, 충북문화재단 | 작가명(단체) | Saem+일한예술통신실행위원회 | |
| 장소 | 충북갤러리 | |||
| 티켓요금 | 무료 | 할인정보 | ||
| 첨부파일 | ||||
| 연관 이미지 | ||||
| 전시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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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제목 : 한일예술통신8/ 韓日藝術通信8 - 전시기간 : 2023. 8. 23 (수)- 9.4(월) - 초대일시 : 2023. 8.23 오후4시 - 참여작가 한국(KOREA) 박승순 PARK, Seungsoon / 이규식 LEE Gyusik / 하명복 HA Myungbok / 최부윤 CHOI Booyun 윤덕수 YUN Duksu / 박진명 PARK Jinmyung / 박영학 PARK Younghak / 최민건 CHOI Mingun 이고운 LEE Gowoon / 박주영 PARK Juyoung / 이승미 LEE Sungmi 일본(JAPAN) 나가야시키 토모나리 中屋敷智生 / 나라다 코지 奈良田晃治 / 오오마에 하루나 大前春菜 나가시마 사토코 長島さと子 / 사메지마 유이 鮫島ゆい / 타케오 아야코 武雄文子 마츠모토 세이지 松本誠史 / 미야오카 토시오 宮岡俊夫 / 가와무라 노리오 河村啓生 이노우에 유카리 井上裕加里 / 배상순 裵相順 / 토마스 사브 シュヴァーブ トム
韓日藝術通信은 2016년 교토에서의 첫 전시회를 시작으로 한국(청주)과 일본(교토) 양국 지역을 기반으로 서로의 예술 및 인적교류를 위해 시작한 전시회로 국가적 이념과 정치, 사회적 현상 및 문제를 떠나 서로의 지역 예술의 호기심과 지역적 한계를 넘어 폭넓은 활동을 위해 결성되었다. 코로나로 인한 물리적인 단절 시기에도 교류의 본질적인 취지와 의미를 고민하면서 전시회의 지속에 대해 새삼 인식하면서 결국 예술 활동의 가치는 지속하여야 한다는 의미에서 상황에 맞게 양국 지역에서 전시회를 진행해 왔다. 이점은 예술에 대한 가치관과 태도의 문제에 대해 서로 깊게 논의하고 고민하는 기회가 되었고 코로나 시기 세계 국가 간의 고립상황에서는 예술 행위와 역할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이는 전시회 형식의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였으며 편지라는 매개를 빌어 서로의 예술적 고민과 현재의 예술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전시회가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그리고 그간 서로의 지역 예술에 대한 고민은 유사한 듯 다른 지역의 예술 현상을 전시회의 개념으로 도출하여 세계의 예술 흐름에서 아시아 예술의 의미, 방안 등을 주제로 한국과 일본의 예술의 차이는 무엇인지에 대한 전시회 등 (온도/溫度) 여러 주제를 통해 서로의 예술을 이해하고 나아가 아시아의 현대 미술의 위치에 대해 고민해왔다. 이렇듯 그간 진행해 오던 한일 양국 지역 예술의 교류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번 전시회 또한 세계적으로 정치적, 사회적 상황에서의 (전쟁, 코로나, 기후변화 등) 예술과 예술가가 어떠한 역할로 존재하는지 또는 수단으로서의 예술의 돌파구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전시회가 되었으면 한다. - Sa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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