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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문화·예술·관광의 중심에 서는 충북문화재단
|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 <다양해-이찬우 등 6인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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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4-10-22 ~ 2024-10-27 [AM] 10 : 00 ~ [PM] 19 : 00 |
조회 | 288 | |
| 휴일정보 | 매주 월요일 휴관 / 주말 18:00 까지 | 문의처 | (전시운영TF팀) 070-4492-7736,5 / 043-223-4100 | |
| 주관/주최/후원 | 충북문화재단 , 충북문화관 | 작가명(단체) | 박규동, 박노대, 손용민, 이찬우, 지용철, 한희준 | |
| 장소 |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 2층 | |||
| 티켓요금 | 무료 | 할인정보 | ||
| 첨부파일 | ||||
| 연관 이미지 | ||||
| 전시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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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난히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급상승한 기온은 쉽사리 기세를 누그러뜨리지 않았고 갑자기 내리는 폭우는 일시적으로 시원했지만 이내 더위를 부채질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창작자들은 각자가 있는 곳에서 구슬땀을 꿰었고 그 땀은 아름다운 결실로 화이트박스에 앞다투어 설치되고 있습니다. 다양해 회원 또한 각자의 삶과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작업의 속도를 누추지 않았고 이곳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창작자는 온갖 고난과 어려움에서도 작업을 해야만 하는 숙명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비록 그것이 미숙하고 미흡하다고 하더라도 지적 행위를 포함한 온몸으로 작업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시간은 과거에도 현재도 존재 하였고, 누구나 에게나 똑같은 시간이지만 현대인의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 모양새입니다. 또한 새로운 기술이 실생활에 도입 사용됨에 따라 창작 매체의 다양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습니다. 사진을 비롯한 예술인들이 작업 환경도 변화하고 있고 매체도 다변화됨에 따라 다양해 소속 창작자들도 창작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노력이라는 것이 보이지 않을 만큼 작다고 하더라도 그 변화는 시대상을 반영하게 됩니다. 노력은 창작의 과정에서 드러날 것이며 표면화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사진 그룹 다행해 구성원 각자의 작업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업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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