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관광의 중심에 서는 충북문화재단
나는 난잡한것. 주름진것. 뒤틀린것을 좋아한다.
정돈되어있지 않은 것에서 균형을 찾고,
그 균형을 바라보는 일
흔들리는 사진, 흔들리지않은 사진이 모두 가르키는 것은 흔들리는 인물에 있다.
생명은 흔들린다. 불완전하고 불안하다.
그 사이를 포착하는 예술이, 예술 사진이 있다고 생각한다
*전시장르 : 사진
*전시 오픈 시간 : 29일 화요일 오후 2시 이후 관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