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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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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쉐마미술관 김현준 기획초대전 <숨이 닿지 않는 곳으로부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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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5-02-21 ~ 2025-03-30 [AM] 10 : 00 ~ [PM] 17 : 30 |
조회 | 251 | |
| 휴일정보 | 2월 : 매주 월, 일요일 3월 : 매주 월요일 | 문의처 | 043-221-3269 | |
| 주관/주최/후원 | 쉐마미술관 | 작가명(단체) | 김현준 | |
| 장소 | 쉐마미술관 전관 | |||
| 티켓요금 | 무료 | 할인정보 | ||
| 첨부파일 | ||||
| 연관 이미지 | ||||
| 전시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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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쉐마미술관 기획초대전
숨이 닿지 않는 곳으로부터 From Breathless
초대작가 : 김현준 Kim Hyun Jun 전시기간 : 2025. 02. 21. ~ 03. 30 전시장소 : 쉐마미술관 전관 주최 및 주관 : 쉐마미술관 Opening Reception : 2025. 02. 22 (토) PM 3:00 모바일리플렛 : https://schemaartmuseum.com/2025/02/14/숨이-닿지-않는-곳으로부터/
전시 서문
글 / 쉐마미술관 한영애 큐레이터
작가는 소비를 전제로 하는 생산 시스템의 모순적인 순환 관계 속에서 소비되는 것(일상의 사물)들이 지니는 가치와 인식에 관해 조명한다. 유통과정에서 배출되는 버려진 포장재에 새겨진 다양한 기호, 이미지, 유통경로와 같은 정보들을 소비되는 사물의 본질적인 특성으로 바라보며 버려진 포장재를 수집하고 해체 및 재 조합하여 구두, 가방, 옷, 가구 등 일상의 사물로 치환하는 조각, 설치 작업으로 보여준다. 제주의 해안가에서 수집한 각종 어구와 생활 쓰레기, 난파선의 파편, 등등 일상에서 흔히 보는 생산물들이 생산과 소비의 종착지로 바라본 해안가에서 버려진 것들을 수집하고 관찰하는 작업을 통해, 지금의 시대에 존재하는 것과 소멸하는 것의 의미에 대한 물음을 LED(발광다이오드)를 심으며 빛을 전달하며 생산과 소비를 반복하는 생산물로서의 빛을 드러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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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사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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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리셉션 : 2025. 02. 22 (토) PM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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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