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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충북갤러리 기획자 공모전] <느슨한 유역(Loose Basin)> | ||||
|---|---|---|---|---|
| 일시 | 2025-10-16 ~ 2025-11-03 |
조회 | 249 | |
| 휴일정보 | 매주 화요일 | 문의처 | 070-4224-6240 | |
| 주관/주최/후원 | 후 원 : 충청북도, 충북문화재단 | 작가명(단체) | 사윤택,최민건, 김윤섭, 임윤묵, 오승언, 한이경 | |
| 장소 | 충북갤러리(인사아트센터 2층) | |||
| 티켓요금 | 무료 | 할인정보 | 무료입장 | |
| 첨부파일 | ||||
| 연관 이미지 | ||||
| 전시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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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충북갤러리 기획자 공모전 <느슨한 유역 (Loose Basin)>
2025.10.16(목) ~ 11.03.(월)
오프닝 리셉션 : 2025년 10월 16일(목) PM. 4:00-4:30
※ 오프닝 및 아티스트토크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느슨한 유역’ 기획은 강의 유역처럼 느슨하게 모여 공존하는 충북의 예술적 연대를 충북 청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 및 청년 작가 6인을 최민건x오승언, 사윤택x임윤묵, 김윤섭x한이경, 세 쌍으로 매칭해 작업의 개념, 매체, 형식에서의 교차점을 보여주며 지역 미술의 미래를 조망하려 한다. 이번 전시에서 현재 충북의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지금의 양극화되고 충북의 흐름을 고양하기위해 2025년 10월 16일 아티스트 토크 및 워크숍을 준비하고 있다. 이윤희(전 청주시립미술관 학예팀장)이 평론가가 참여해 세 쌍의 매칭 작가들을 통해 발견된 지역성과 동시대성의 교차점, 연대 가능성과 작업세계를 공유하며 충북지역 예술의 정체성과 미래 가능성을 사유하며 지역 미술의 미래를 탐색하고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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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사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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