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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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민아트센터] 2026 우민동행 《사이의 자리》 | ||||
|---|---|---|---|---|
| 일시 | 2026-03-09 ~ 2026-04-18 [AM] 10 : 00 ~ [PM] 19 : 00 |
조회 | 47 | |
| 휴일정보 | 일요일 휴관 | 문의처 | 043-222-0357 | |
| 주관/주최/후원 | 주관 : 우민아트센터 / 후원 : 우민재단 | 작가명(단체) | 손부남, 임충섭, 황인기 | |
| 장소 | 우민아트센터 | |||
| 티켓요금 | 무료 | 할인정보 | ||
| 첨부파일 | ||||
| 연관 이미지 | ||||
| 전시내용 | ||||
![]() 우민아트센터는 2026년 첫 전시로 2026 우민동행 《사이의 자리》를 2026년 3월 9일(월)부터 4월 18일(토)까지 우민아트센터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우민아트센터 소장품과 참여 작가들의 근작을 함께 구성하여 작가들의 창작 세계를 연구하고, 동시대 미술 담론 속에서 그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충북 지역 연고 작가 손부남, 임충섭, 황인기의 작업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경계 사이에서 사유하는 예술적 태도를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자연과 문명, 동양과 서양, 인간과 비인간 등 이분법적 구분을 넘어 규정되기 이전의 중간 지대를 탐색하며, 세 작가의 작품을 통해 그 ‘사이’의 풍경을 사유해보고자 합니다.
손부남은 인간과 비인간이 분리되기 이전의 세계를 상상하며, 존재들이 공존하는 풍경을 폐기된 산업 재료 위에 그려냅니다. 임충섭은 도시 문명과 자연, 과거와 현재 등 서로 다른 영역의 경계를 ‘줄임’이라는 독자적인 조형 언어로 연결하며 새로운 관계를 제시합니다. 황인기는 동양의 산수화를 크리스탈, 레고 등 산업 재료로 재구성하여 동양과 서양, 이미지와 물질이 만나는 지점을 드러냅니다.
2026 우민동행 《사이의 자리》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시 개요
전시명 : 《사이의 자리》 초대작가 : 손부남, 임충섭, 황인기 기간 : 2026년 3월 9일 (월)~2026년 4월 18일 (토) 장소 : 우민아트센터 전관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7시 매주 일요일에는 휴관합니다. 주최 : 우민아트센터 후원 : 우민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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