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관광의 중심에 서는 충북문화재단
“60분의 잔상” 은 전통춤이 청년 무용가에 의해 계승되고 있음을 알리고 ‘잔상의 기록’ 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관객 여러분과 전통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