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관광의 중심에 서는 충북문화재단
그라티아 피아노 트리오와 함께하는 음악史 여행은 총 3회에 걸쳐 고전, 낭만, 현대를 주제로 음악史 설명과 연주가 함께하는 렉쳐 콘서트 입니다.
6월 15일 토요일 오전 11시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두 번째 주제 [낭만주의, 감정에 말을 걸다]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음악史 설명과 함께 낭만 시대를 대표하는 엘가, 로베르트 슈만, 클라라 슈만, 브람스, 쇼팽, 라흐마니노프의 명곡들이 연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