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 춤새樂> 은 우리 전통춤사위를 비롯 해 창작무용 죽비춤을 함께 관람 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다.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치유와 힐링의 시간으로 가져보고자 한다. 한국춤의 넉넉한 풍요로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예악사상을 바탕으로 한 궁중정재 무산향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태평무, 창작곡 배띄어라, 열두달이 다 좋아, 아름다운 나라등 흥겨운 국악곡이 선 보일 예정이다. 고아한 산조춤과 신명나는 버꾸춤, 치유의 죽비춤이 함께 무대에 올려 질 것이다. 금강이 굽이쳐흐르는 옥천에서 여유롭고 풍요로운 우리전통 가무악이 함께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