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1호 가을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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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다
‘시대의 고민을 담아, 보다 적극적이고 광범위한 문화예술교육’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지난 7월 26일 화요일, 충주시 관아골에 위치한 문화창업재생허브에 괴산고와 봉명고 학생 50여 명이 모였다. ‘로컬인사이트 캠프’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 행사는 1박 2일 동안 지역의 문화예술 창업가들을 만나고 직접 그들의 공간을 리브랜딩[re branding]해보는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학교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었다는 학생들의 기운으로 관아골이 떠들썩하던 날. 조금은 색다르고, 기존보다 더 진취적인 문화예술교육현장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짓다
서로 다른 상상을 펼치다, 지역문화예술교육 정책의 변화
지역에 맞는 문화예술교육의 설계 비대면이 당연해진 지금, 기획의 판부터 더욱 새롭게 바뀌어야 한다.
짓다
시간 날 때, 부담 없이 영화를 보러 가는 것
시간을 내지 않고 시간 날 때, 마음먹지 않고 부담 없이 영화를 보러 가는 것은 쉬운 듯 쉽지 않다. 이번 호에서는 충북 내 보은과 음성의 작은 영화관을 찾아가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기는 주민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잇다
우선 공간은 필요합니다, 청년창작소 오롯이 말하는 변화와 성장
공간에서 피어나는 네트워크의 확장성, 그리고 주민들의 전폭적인 지지.
괴산이라는 작은 동네에서 오롯이 본인들의 성을 구축하는 문화예술단체 청년창작소 오롯을 만나다.

 
 
잇다
지역의 사막화를 커뮤니티저널리즘으로 돌파한다.
미디어를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담아내려는 옥천신문 그리고 황민호 대표의 변화의 움직임.
복합문화공간 청산별곡에서 다시 시작한다.
 
 
잇다
‘카페+기획사+청년센터’가 만들어낸 로컬콘서트의 미래
이 콘서트 도대체 누가 기획한 거야?’
시민들이 다시 찾는 우리 동네 카페콘서트, 주말의 힐링은 공간과 음악과 커피였다.
 
담다
문화예술교육에서 강사와 참여자의 평등한 관계 설정. 관계의 변화.
2019, 문화예술교육이라는 분야에 처음 발을 내딛던 때를 기억한다.
담다
문화의 변화는 변방에서 중심으로 이동한다.
사람은 본인이 원하는 것이나 사회가 요구하는 학습을 하며 성장하는데심리학에서는 과거 경험 때문에 일어나는 행동상의 비교적 영속적인 변화를 학습이라고 했다.
 
담다
의미있는 변화
문화예술계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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