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섭2018-05-02
아트로후리덤 멤버들 어느덧 2018년도의 봄이 왔다. 그간 충북문화예술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여러 사업들이 결정되었고 사업 주체들이 사업을 시작하는 시기가 되었다. 문화예술교육을 맡고 있는 꿈다락 사업과 지역특성화 사업도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