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종민2018-12-05
고전의 한 장면 (웹진 11월호) 벽초 홍명희의『임꺽정 1』(봉단편) 사위 나리가 서울로 떠나게 될 날도 가깝고 하니 집안 식구가 한자리에 모이어 조석을 같이 먹자고 주장하여 윗방이 조석 먹는 방이 되었는데, 구미 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