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2019-12-05
평화와 공존을 꿈꾸는 ‘책방 通·通’ 책을 매개로 다양한 소통을 시도하며 지역 사람들의 생각과 정서의 숨은 결을 이해하고 동행하려는 시도가 지속적으로 펼쳐지는 동네 서점 <꿈꾸는 책방>은 사람들...
김연주2019-12-04
600년 마을의 기억을 예술에 담다. 문화공간 양 조선시대 거로(巨老) 마을은 제1거로라고 불렸다. 인재가 많이 나는 동네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600년의 오랜 역사가 쌓이고 쌓인 마을이지만, 제주 4․3 때 갑작스러운 소개작...
황순우2019-12-03
예술 하는 곳, ‘팔복예술공장’ 새로운 도시가 만들어지고 산업이 재편됨에 따라 경제적 가치가 소멸하면서 사람들은 떠나고 장소의 가치가 소멸하게 된다. 1960년대를 기점으로 경제개발계획에 따라 지역은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