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자2019-09-30
씨줄과 날줄이 되어 삶을 기록합니다 신혜원 작가와 이은홍 작가 제천 덕산면에 자리를 잡은 지 10년이 넘었다고 했다. 낯설었던 시골 마을이 익숙하다 못해 조금 지루하기도 하다는 말에 같이 웃었다. 볕 잘 들고 옹기종기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