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9호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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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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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충북문화재단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 참가자를 오는 4월7일까지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북도가 후원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 운영하는 사업으로, 매주 토요일 아동·청소년이 문화예술교육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충북에서는 매주 토요일 11개 시·군 29개 단체에서 32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재단은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1박2일 키움 워크숍을 통해 역량을 강화했으며, 전문가 책임컨설팅과 다각화된 모니터링도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는 디자인, 생태체험, 영화, 힙합 등의 분야가 추가돼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 볼 수 있다.

32개 프로그램의 신규 참가자를 모집하며, 학령기 아동·청소년과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www.cbfc.or.kr) 또는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www.cbarte.or.kr)를 통해 하면 된다(043-224-9144, 9149).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지난 1월 문화예술기관‧시설‧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여 우수기관‧단체를 39개 선정하였으며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미술, 음악,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매주 토요일 충북도내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소양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충북도내 초‧중‧고등학생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가비 무료로 운영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문화재단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협력으로 초‧중‧고등학교 ‘주 5일 수업제’ 실시에 따른 학생들의 여가시간 증대, 학교폭력 등 사회문제 대응을 위한 맞춤형 토요 프로그램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cbfc.or.kr) 또는 충북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www.cbarte.or.kr)를 참고하면 된다.(☎ 043-224-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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