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저작권위원회 업무 협약
예술인 저작권 보호 강화된다
[충북일보] 충북지역 예술인의 저작권 보호가 강화된다.
(재)충북문화재단과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지난 8일 재단 회의실에서 '충북지역 문화예술인 저작권 협력을 위한 업무 및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재단과 저작권위원회는 예술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저작권 법률상담 사업 및 교육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찾아가는 저작권 법률상담 서비스 개최하고 저작권 피해 실태를 파악하고 정보를 공유해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약속했다.
아울러 상호 협력을 통한 맞춤형 저작권 전문상담 서비스, 저작권 전문상담을 통한 예술인의 권익 신장 등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김경식 재단 대표이사는 "예술인들이 저작권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 및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예술인의 권익 신장과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안순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