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2호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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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다 - 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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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편집위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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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숙 (웹진 [ㅊ·ㅂ] 편집장)
 34년간의 교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문학을 통한 소통을 꿈꾸며 <책방 通·通>과 <다독다讀> 등 책 나눔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으며, 충북지역 건강한 독서생태계 조성을 위한 시민 독서문화운동 <상생충Book>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부끄럼주의보』『손길』『아름다운 소멸』등 다섯 권의 시집과 산문집『갈참나무숲으로』를 발간하였으며,  <내륙문학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웹진에 임하며 한마디

 2020년에 이어 2021년 웹진 [ㅊ·ㅂ] 편집기획 및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웹진 [ㅊ·ㅂ] 이 충북의 독자적인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조명하여, 충북 문화예술의 자리매김 및 가치 확산, 아카이브 구축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웹진 [ㅊ·ㅂ]이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공동체가 소통하고 공감하며 예술인의 철학과 정신을 만나는 통로, 문화예술 향유를 통해 조금씩 변화되는 우리 삶의 지형도를 그려보는 통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박연수 (웹진 [ㅊ·ㅂ] 편집위원)

 2021년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웹진 [ㅊ·ㅂ] 편집위원으로 선정된 충청매일 충주주재 박연수입니다. 웹진에 임하며 한마디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에 대한 지식은 미진하지만 충주, 제천, 단양 등 충북북부 지역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홍보는 물론,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예술 활동을 알리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문화예술 교육 현장 조명과 예술가·단체 소개, 문화예술 향유자(소비자)의 시각을 반영해 충북 문화예술의 가치 확산과 자리매김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성화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편집장을 비롯한 편집위원들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희연 (웹진 [ㅊ·ㅂ] 편집위원)

충청북도교육문화원 문화예술교육사.
공연, 전시 등을 기획하고,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이어주는 허브로서 충청북도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웹진에 임하며 한마디

 충청북도의 많은 학생과 청소년들이 보다 많은 문화예술교육의 기회를 제공받기를 기대합니다.
 문화재단의 웹진이 학교와 교육청, 지역예술단체, 지역 활동 아티스트 등 다양한 예술 종사 전문가들과 아이들이 활발하게 문화예술로서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예술교육자로서, 교육기관의 기획자로서 충청북도의 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현묵 (웹진 [ㅊ·ㅂ] 편집위원)

 문화예술교류단체 모나드를 운영하며 문화예술교육, 문화기획과 개인 작품 활동을 합니다. 문화예술교육자로서 이상적인 예술교육과 동시대에 필요한 문화예술거점을 연구합니다.

 2020년 웹진에 편집위원으로 참여해서 사람들을 만나고 소개하거나, 이야기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주제에 관해 원고를 작성했습니다. 많지 않은 회차지만 노력을 다했고 뿌듯함도,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애정이 깊었고 발전 방향의 고민과 열정도 함께 마음에 쌓았습니다. 2021년 편집위원을 다시 맡으면서 지난해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와 사람들을 실어보고자 합니다. 시행착오를 거치기도 하며 새로운 방법 모색도 고민하지만, 완전히 다른 방향의 변화보다는 찬찬한 성장을 꿈꿉니다. 2020년의 주제가 코로나-19시대, 팬데믹을 관통한 문화예술계의 이야기가 주요였다면, 아마도 올해는 지난날의 경험을 통해 어떤 미래를 상상하는지가 주요 맥락일 것입니다. 이는 필자만의 궁금증이 아닌 우리 시대에 모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나눠야 할 이야기일 것입니다. 2021년의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웹진의 의무와 방향은 이곳에 있지 않을까. 올해도 많은 이들을 만나고, 그들이 하는 이야기에 집중해 뜻깊은 공유를 해보고자 합니다.

박미림 (웹진 [ㅊ·ㅂ] 에디터)

 충북문화재단 웹진 [ㅊ·ㅂ]의 에디터를 맡아 2021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웹진에 임하며 한마디

 2021년 웹진이 나아가는 방향과 길에 풍미를 더하는 향신료 역할을 하며 본연의 임무에 임하려 합니다. 웹진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서, 보물 같은 소식을 공유하는 플랫폼이 되기를 2021년 다시 한번 고민합니다. 올 한해 더 멋있어지는 웹진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는 말로 출사표를 내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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