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4호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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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다 - 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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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예술교육 웹진 기자단 1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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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웹진 1기 기자단에 선정된 장민정입니다. 
노인은 사람마다 장편소설 한 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도 우여곡절 끝에 50대 중반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내가 하고 싶던 문학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세상에서 제일 하고 싶은 일이 글 쓰는 일이어서 줄곧 문학에 매달려 오늘에 이른 자신이 대견하기도 합니다. 글(시)을 쓴다는 일은 자아를 찾는 길이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경기 신인문학상과 토지문학상을 수상하고, ‘바라보면 온몸에 물이든다’ 시집을 비롯 4번째 시집을 묶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생애 처음으로 ‘시가 있는 엣센스(가명)’수필집을 묶으려고 준비 중입니다.

괴산군 인터넷기자 단장을 5년여 역임했으며 현재는 괴산문화원 시 창작 교실에서 7년째 강의하고 있습니a다. 내가 몸담고 있는 예술 관련 기사라면 누구보다 더 잘 쓸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지원했는데 선정되어 무척 기쁘고 2022년까지 저의 다양한 경험을 녹여 도민들에게 더 친근히 다가갈 수 있는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충북문화예술교육 웹진 1기 기자단 전혜원입니다. 

저는 충북 청주시에서 힙합 콘텐츠 그룹 어글리밤을 운영하며 힙합문화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제작과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8년 문화예술교육을 처음 접하며, 힙합문화예술교육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어 꿈다락토요문화학교, 헬로우아트랩 등 문화예술교육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우리 지역, 더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과 다른 배경·다른 특성을 가진 교육 대상이 문화예술로 소통하며 제가 그리던 이상에 한발 가까이 다가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랩 활동을 하며 가사로부터 글쓰기를 시작하였고, 진솔한 가사를 스스로 써보는 과정을 통해 글을 쓰는 능력이 자연스레 체화되었습니다. 단체 홍보 업무 관리 및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사이다’ 취재, 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축제 ‘소행성’ 리뷰 원고 작성 등 여러 활동을 통하여 글을 쓰는 일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자신감을 얻어 글 쓰는 일로 다양한 커리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장 중심적 기사를 작성하여 현장의 중요성을 알고, 생생한 소리를 전달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시각으로 글을 쓸 것이며, 이번 기회가 저를 위한 자리라 생각하며 열심히 활동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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